TV 드라마

'라디오쇼' 김남훈 "레슬링의 매력? 관객을 흥분시키는 짜릿함"

입력 2016-09-22 11:34:34
    • 복사완료!

사진: 김남훈 SNS
사진: 김남훈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프로 레슬러이자 이종 격투기 해설위원인 김남훈이 한달 수입을 공개하면서 프로 레슬러에 대한 매력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2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코너 에서는 프로 레슬러이자 이종 격투기 해설위원인 김남훈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방송에 모시기 힘든분이다”면서 프로 레슬러와 이종 격투기 해설위원으로 활약중인 김남훈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그는 “추성훈, 김동현 선수가 있는 이종 격투기 단체 해설을 2007년부터 시작했다”면서 자신의 이력에 대해 직접 소개한 것.

또한 박명수는 “책도 쓰던데 한 달 수입이 궁금하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그는 “경기 변화에 따라 다르다”면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고기 뷔페를 가거나 핸드폰 2대인데 약정도 안 낼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레슬링의 매력에 대해 그는 “내가 그 상대선수의 목숨을 책임지고 있는건데 그 와중에 보여주는 액션에서 관객들을 흥분시키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이다”고 전하면서 프로 레슬링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