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30%대 재돌파 눈앞…日 시청률 1위

입력 2016-09-26 07: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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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2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4.8%보다 3.9%P 상승한 수치다.

앞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지난 11일 방영분이 30.2%를 돌파한 바 있다. 다시 한 번 30%대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불어라 미풍아'는 13.2%, '옥중화'는 20.8% SBS '우리 갑순이'는 8.4%,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8.2%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28.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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