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 마크 "우리나라 물 자랑스러워" 물 자부심

입력 2016-09-26 2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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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인도의 갠지스강의 심각한 오염과 함께 세계 각국의 수돗물 상태에 대해 토론이 이뤄졌다.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인도의 럭키는 "인도의 갠지스강이 심각한 오염이 되었다. 폐수와 의식 세례로 목욕하는것이 이어지면서 먹을 수 없는 물이되었다" 밝히며 갠지스강의 심각한 오염을 반찬 타임 안건으로 올렸다.

럭키는 "델리스의 경우 하루 아침, 저녁 2시간씩 물이 공급된다. 2시간 동안 나오는 물을 하루동안 써야 된다. 옥상에 보면 검은 물탱크가 있다. 여름이 되면 원숭이들이 물탱크를 뜯어 사용할 때도 있어 잘 봐야 된다" 말하며 심각한 수질 오염에 이어 물 부족 국가임을 알렸다.

인도의 수질에 대해 전현무는 "다른 나라의 수돗물 상태는 어떠냐" 질문하자 미국의 마크는 "우리나라 수돗물이 조금 자랑 스럽다"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스위스의 알렉스는 "우리나라는 유럽의 워터파크다. 각 유럽에 강이 흘러간다.깨끗하게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밝히며 팽팽한 신경전을 선보이며 각국의 자부심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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