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제적 남자' 하석진과 전현무, 이장원이 훈훈 셀카를 찍었다.
하석진은 9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연휴 깨알 회식날 평균연령 37세 아재들의 청담동 오렌지족 코스프레 #본방사수중 #문제적남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회식날 추억의 오렌지족 코스프레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석진의 환한 웃음과 전현무의 시크한 표정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전날 방영된 '문제적 남자'에는 방송인 최정문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