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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비정상' MC그리 "어른이 빨리 되고 싶다" 다음 주 예고

입력 2016-09-27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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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MC그리가 출연해 다음 주 비정상 대표들과 '어른'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다음 주 대한민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김영란법'에 대해 토론이 벌어지는 가운데 MC 그리의 출연이 예고되었다. 띤 토론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정부패를 없애기 위해 시행되는 '김영란 법'에 대해서 각국 비정상들이 입을 모을 예정이다. 비정상대표들은"법만으로는 안된다"는 반대파와 찬성파로 나뉘며 '부정부패' 척결에 열띤 토론을 예고했다. 식당의 논점을 둔 알베르토는 "식당에 안 가면된다" 밝히자 마크는 "부페가 아니라 부정뷔페다" 며 '부정부패'에 대한 유머로 분위기를 밝혔다.

다음 주 '김영란 법'에 이어 MC그리가 출연해 "어른이 빨리 되고 싶다"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비정상 대표들의 '어른'의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왕심린은 "공부를 해야한다. 인생에는 끝이 없다" 밝히며 '어른'의 대한 열띤 토론의 분위기로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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