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中서도 난리” 송민호X바비, 큐큐뮤직 주간차트 정상 석권

입력 2016-09-23 14:11:55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위너 송민호와 아이콘 바비의 유닛 ‘MOBB’이 국내에 이어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정상까지 석권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지난 22일 발표된 큐큐뮤직 케이팝 주간차트에서 MOBB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빨리 전화해’는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송민호의 솔로곡 ‘몸’이 2위, MOBB의 또 다른 타이틀곡 ‘붐벼’가 8위, 바비의 솔로곡 ‘꽐라’가 10위 안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MOBB의 데뷔 앨범 ‘THE MOBB’의 오프라인 발매가 2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앨범에는 유닛 더블 타이틀곡과 더불어 각각 송민호와 바비의 솔로곡을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엠넷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 발표했던 ‘겁’과 ‘가드올리고 BOUNCE’가 보너스 트랙으로 함께 담겨있어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MOBB은 유닛 프로모션으로 ‘MOBB TOWN(맙 타운)’이라는 타이틀 아래 V앱 카운트다운 라이브,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PBA(PIZZA & BEER ASSOCIATION)’ 매장 오픈 및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MOBB STORE(맙 스토어)’ 오픈, 힙합 클럽 파티 ‘MOBB NIGHT(맙 나잇)’ 개최 등 총 4개의 특별 기획을 진행, 남다른 스케일로 유닛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