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큐브 측 "펜타곤, 다음주 데뷔곡 MV 촬영"…탈락멤버 합류할까

입력 2016-09-23 12:10:06
    • 복사완료!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펜타곤이 드디어 데뷔한다.

소속사 큐브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다음 주 중에 뮤직비디오 촬영이 예정돼 있다. 정확한 데뷔 시기는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방송된 Mnet 서바이벌 리얼리티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린 펜타곤 멤버들은 이후 웹드라마 '스파크'에 출연과 OST 가창으로 참여하며 데뷔 전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후이, 여원, 홍석, 키노, 우석, 진호, 유토가 정식 멤버로 확정됐다. 탈락자 이던, 옌안, 신원은 정식 멤버 합류를 위해 대중에게 마지막 검증을 받아야 했지만 데뷔 콘서트가 무산되며 오리무중에 빠졌다.

이에 관해 큐브 측 관계자는 "탈락자의 합류 여부에 대해선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펜타곤이 어떤 모습으로 가요계에 첫 인상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