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가을 운동회로 청춘 즐기는 멤버들

입력 2016-09-27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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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가을 수련회의 백미 가을 운동회로 멤버들이 들뜬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은 아침밥을 먹고 가을 운동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체육관에 도착하자 멤버들의 체력을 측정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모습을 보고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의 진두지휘 아래 전문가들을 찾아간 멤버들 가운데 김광규는 두피 전문가를 찾아가며 맞춤 서비스를 받는 모스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청팀과 백팀으로 팀을 나눈가운데 공굴리기로 가을 운동회의 시작을 알렸다. 공굴리기로 청팀이 앞서는 가운데 5인 6각을 진행하며 백팀의 김국진은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청팀의 수장으로 있는 김동규는 "김국진과는 상대팀에 있어야 재미있다" 말하며 운동회를 즐기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국진은 청팀에게 100점을 점수를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강한 자심감을 내보였던 것과 달리 마지막 호흡을 놓친 백팀이 청팀에 결국 우승을 내줘야 했다. 김국진은 "우리팀 50점이다" 말하며 청팀의 압도적인 스코어에 체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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