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24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현지에서 즐기는 쌀국수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김숙은 "저건 진짜 맛있다. 숨 안쉬고 먹는다"라며 베트남 쌀국수를 극찬했고 성시경은 "얼굴을 담그고 싶다. 얼굴을 넣고 싶다"라고 밝혀 폭소를 안겼다. 김태훈은 베트남 국수에 고수를 넣는 조승연을 보며 "이 고수의 맛. 맛있냐"라고 물었고 조승연은 "면이 정말 입에서 녹는다"라고 말했다. 조승연은 "투명할 정도로 얇다. 입에다 넣으면 녹는다"라고 밝혔고 성시경은 "쌀국수 두 그릇에 7500원이다"라고 놀라워했다. 김태훈과 조승연은 서로 다른 베트남 쌀국수 먹방에 서로의 취향을 설명하며 "어느 음식이든 음식맛을 자기 입맛에 맞출 수 있다"라며 고추와 향신료를 곁들여 먹방을 이어갔다. 조승연은 "마음의 고향 인정한다"라며 매운 고추를 거침없이 넣어 먹는 김태훈을 극찬했다. 김태훈은 "매운맛이 들어오니 땀이 나면서 정리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침 나온다 진짜"라며 군침을 흘렸고 김태훈은 "별 다섯개중에 네개를 준다. 말하자면 빌딩 앞에 작은 쉼터다"라고 평했다. 조승연은 베트남 현지 쌀국수에 대해 "별 다섯개 중에 네개 반"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김태훈은 "사장님 나중에 퇴근하실 때 스포츠카 타고 가실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