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강남, 서인국 거짓말에 분노 "사기꾼아"

입력 2016-09-23 22:32: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강남이 서인국의 낚시에 분노했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몽골 편에서는 초원 유목 생존 1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말을 타고 생존지를 찾은 병만족은 집짓기조와 낚시조와 주변탐사조로 나눠서 각자의 일을 맡아 했다.

서인국, 이선빈, 강남은 낚시를 하러 갔다. 멤버들의 식사를 책임져야 하는 만큼 세 사람은 의욕적으로 고기 잡이에 나섰다. 하지만 고기를 잡기란 쉽지 않고 이때 세 사람의 눈에 오리가 들어왔다.

하지만 오리는 재빠르게 도망을 갔고 결국 세 사람의 손에 잡히지 않았다. 포기를 모르는 서인국은 투망까지 던지면서 오리 잡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오리를 눈앞에서 놓친 탓에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버리지 못한 서인국의 도전은 계속됐다.

결국 실패로 돌아간 오리 잡이에 서인국은 작은 물고기를 꺼내 보여주면서 허탈하게 웃었다. 서인국은 강남과 이선빈에게 오리를 잡았다고 거짓말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서인국에게 달려온 강남은 서인국이 자신을 속인 사실을 알고 “사기꾼들아”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 서인국과 이선빈을 향해 드라마가 끝났는데 왜 아직도 거짓말을 하느냐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