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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베이식 출연 '아송페' 전야제 안방서 본다‥V앱 생중계

입력 2016-09-28 18: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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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오는 10월 7, 8일 이틀간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 전야제(어쿠스틱 페스티벌, EDM&힙합 페스티벌)가 네이버 ‘V Live’에서 생중계된다.

28일 아시아송페스티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도읍)측은 페스티벌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네이버 ‘V Live’ 생중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 포스터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 포스터

7일에 개최되는 어쿠스틱 페스티벌은 연인 및 가족, 친구와 함께 가을 밤 정취를 만끽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로 10cm, 에릭남, 샘김, 권진아, 더 이스트라이트, 필리핀 아티스트 M.Y.M.P가 출연하며 가수 소이가 페스티벌의 진행을 맡는다.

8일에 개최되는 EDM&힙합 페스티벌에서는 바스코, 베이식, 인사이드코어, 준코코, 맥시마이트, 제이미, 모름모름, 베트남 아티스트 DJ Slim V가 관객과 함께 토요일 밤을 열광시킬 예정이며 행사 후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파티가 부산에 위치한 아송페 공식 지정 클럽에서 진행된다.

한편, 장르 및 참석 연령의 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2016 아시아송 페스티벌 전야제-미니페스티벌은 각 페스티벌마다 아시아 유명 아티스트를 섭외해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멜론티켓에서 10월 6일 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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