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달샤벳 "이번 EP, 연차 된 만큼 꽉 눌러담은 앨범"

입력 2016-09-28 16:34:42
    • 복사완료!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새 앨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달샤벳은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앨범 발매를 위해 도와준 작곡가 분들에 감사함을 전했다.

"연차가 된 만큼 꽉꽉 눌러담은 앨범"이라 소개한 달샤벳 멤버들은 "멋진 작곡가, 작사가 분들이 참여해주셨다"며 신사동 호랭이를 비롯한 작곡가들에 고마음을 표했다.

멤버들은 "신사동호랭이 오빠와 두번째 작업이다. 곡을 주시기 전부터 함께 상의를 했었다. 그 때 나왔던 의견을 많이 시켜주셔서 B.B.B보다 업그레이드된 앨범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달샤벳은 이번 열 번째 미니 앨범 'FRI. SAT. SUN'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