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가인이 무꺼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연예계 절친 가인과 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미카엘은 가인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미카엘은 가인의 무꺼풀 눈이 “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눈”이라면서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가인은 자신도 외국인에게 인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 “동양적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특히 어떤 나라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냐는 질문에 미카엘은 “불가리아”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스페셜 셰프로 일본의 모토카와 아쓰시가 출연해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대결을 펼쳤다. 모토카와 아쓰시는 ‘쿡가대표’를 통해 최현석 셰프와 대결을 해 4대 1로 진 바가 있다.
또 그동안 댄스에 일가견이 있는 정호영이 가인과 함께 아브라카다브라 춤을 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정호영은 가인의 1대1 댄스 과외에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골반 때문에 춤을 따라하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