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미쓰라 “새벽시간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선곡할 것”

입력 2016-09-26 1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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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야간개장’ 미쓰라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미쓰라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신입 DJ 기자간담회에서 신생 프로그램 ‘야간개장’을 소개하며 “주로 제가 하고 있는 힙합, 알앤비(R&B) 등 전반적인 흑인 음악을 주로 다룬다. 그렇다고 다른 음악들을 틀지 않는 것은 아니다”며 “새벽 시간대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을 선곡해서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이다”고 전했다.

이어 힙합씬 인기에 대해 “요즘 너무 많은 분들이 힙합 음악을 거부감 없이 편하게 들으신다. 또 잘하는 젊은 친구들이 씬을 이끌고 있어서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가을 개편기를 맞은 MBC 라디오국에서는 지석진, 정유미, 에픽하이 미쓰라, 김동환 대안금융연구소장이 각각 ‘2시의 데이트’, ‘FM 데이트’, ‘야간개장’, ‘세계는 우리는’의 신입 DJ로 발탁, 청취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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