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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방송인A, 성매매 혐의 충격..1000만원에 해외서

입력 2016-09-26 11: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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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델 겸 방송인 A씨가 원정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최근 여성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주식투자자 B씨와 1,000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다.

하지만 방송인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를 극구 부인했다. “B씨를 만난 건 사실이지만 (돈을 받고) 성매매를 한 건 아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A씨는 모델 출신 방송인으로 각종 예능과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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