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소년24 멤버들이 서바이벌 구조가 주는 경쟁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인호는 2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메사빌딩 10층 ‘BOYS24 Hall’에서 진행된 ‘소년24 LIVE CONCERT’ 프레스콜 및 언론 인터뷰에서 “저희가 유닛 제도로 소년24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개개인의 서바이벌이면서도 합을 맞춰야 공연을 잘 마치고 저희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기 때문에 친밀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고 멤버 간 경쟁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이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즐거워서 너무 먼 미래까지는 안 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성호는 “저희가 지금도 서바이벌이지만 모두 서로 서로 친한 관계라서, 서바이벌이라기보다 지금은 선의의 경쟁 관계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년24는 지난 9월 22일부터 전용 공연장인 명동 ‘BOYS24 Hall’에서 ‘소년24 LIVE CONCERT’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