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런웨이에 컴백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9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 중인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셀럽이 아닌 모델로서 런웨이에 올랐다. 그녀는 여전한 베이비 페이스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미린다 커는 최근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약혼 사실을 공개했으며, 대표적인 부촌인 미국 브렌트 우드에 있는 대저택을 구입해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