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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측 "지코와 결별, 관심 부담돼 관계 소원해져"(공식입장)

입력 2016-09-27 08: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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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지코와 설현이 결국 결별했다.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와 AOA 멤버 설현이 열애 6개월 만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설현과 지코는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지난 3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가져왔다. 지난 8월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로 열애를 인정했던 지코 설현 양측은 결국 지나친 관심 때문에 결별하며 6개월간의 짧은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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