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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일주일 사이 세 커플, 일반인과의 쿨한 열애 인정

입력 2016-09-28 13: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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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근 일주일 사이 세 번째다. 일반인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연예인들이 열애 사실을 쿨하게 밝혔다.

오늘(28일) MBC '진짜 사나이'로 에이스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이 일반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8일 이시영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일반인 사업가와 한 달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열애를 막 시작한 단계임에도 불구, 열애 사실을 당당히 밝혀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원조 요정 S.E.S의 바다가 9세 연하의 남성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바다 측 관계자는 “9세 연하의 사업가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결혼은 아직 이른 단계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당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열애 상대는 바다가 힘든 시기, 위로해주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에는 국민 가수 임창정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했다.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난해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임창정이 가장 힘들 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라 소개했다.

임창정의 여자친구는 20대 중반 요가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새 앨범 타이틀곡인 ‘내가 저지른 사랑’의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일반인과의 열애라는 공통점이 있는 세 사람은 이를 당당히 인정하며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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