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은 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5.3%에 비해 1.0%P 상승한 수치. 여전한 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보다 0.5%P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MBC 'PD수첩'의 시청률은 3.2%로, 지난 방송분 5.0%의 시청률보다 1.8%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