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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8개월 공백기간, 길게 느껴져 많이 심심했다"

입력 2016-09-28 16: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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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달샤벳이 공백 기간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달샤벳은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공백기간 동안 많이 심심했다"며 그동안의 심경을 전했다.

멤버 아영은 "8개월 간 많이 심심했다. 8개월이 길게 느껴지더라. 빨리 야무진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앨범을 내게 되니까 외로움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또한 연기에 도전한 우희는 "틴탑 엘조와 중국 웹드라마 촬영을 했다. 한국에도 올해 안에 방영이 된다고 하니까 많은 시청 바란다"며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달샤벳은 이번 열 번째 미니 앨범 'FRI. SAT. SUN'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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