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인 보이그룹 SF9(에스에프나인) 멤버 영빈, 인성, 재윤, 다원이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데뷔를 앞둔 SF9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 4인의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영빈, 인성, 재윤, 다원은 반항아적인 매력과 함께 소년미를 겸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남성 댄스그룹이 될 SF9은 10월 5일 데뷔 싱글 ‘필링 센세이션(Feeling Sensation)’과 데뷔곡 ‘팡파레(Fanfare)’를 공개한다. ‘팡파레’는 트랩 힙합과 일렉트로닉 요소가 섞인 댄서블한 힙합 트랙으로 심장을 울리는 강렬함을 팡파레로 표현하며 SF9의 포부를 빗대어 보여준 곡이다.
SF9은 29일 오후 9시 SF9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은 다섯 멤버들의 개인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순차적으로 ‘필링 센세이션’의 콘셉트 포토와 영상 공개도 앞두고 있다. 10월 5일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