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웃음이 멈추지 않는 ‘셀프인테리어’를 선보인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는 5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의뢰인으로 출연한 강균성은 팬들이 보내온 ‘팬레터’를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인다. 강균성은 “팬레터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셀프인테리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강균성의 구체적인 설명도 이어진다. 강균성은 “빈티지한 느낌을 원한다”며 원하는 색깔을 직접 찾아서 보여줘 눈길을 끈다. 셀프 드릴부터 셀프 샌딩까지 꼼꼼하게 진행한 강균성은 “진짜 예쁘다. 내가 원하던 색깔이다”며 완성되는 팬레터장에 만족한 모습을 보인다.
벽에 직접 페인트칠하던 강균성은 “느낌 좋다. 이게 내가 원하던 것이다”고 연신 감탄한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강균성의 페인트칠을 보며 “잘못 바른 것 아니냐. 얼룩졌다. 감옥 같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낸다. 노을의 곡 ‘붙잡고도’, ‘청혼’ 등을 강균성이 혼자 부르는 모습도 공개된다. 강균성과 함께 하는 '헌집새집2'는 다음달 13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