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주상욱, 결국 김정난의 계략에 계약서 도장 찍나

입력 2016-09-30 21:07: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주상욱은 과연 김정난의 계략에 넘어갈 것인가.

30일 JTBC에서 방송중인 '판타스틱'에서는 이날 방송에서는 최진숙(김정난 분)에 의해 류해성(주상욱 분)이 곤경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됐다.

이에 현장에 방문한 진숙은 해성을 향해 지난 과거에 대해 잘못했다고 말하며 다시 파트너로 활동해주길 말했지만 이를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숙은 사무실로 들어가 해성의 동영상을 하나 공개할 것을 지시하며 그를 방해할 계획을 세웠다.

이후 계속 뜨는 찌라시에 오창석(조재윤 분)은 해성을 향해 "진짜 아니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미 찌라시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임을 알렸다.

이어 해성는 소혜를 걱정하며 병원으로 가 홍준기(김태훈 분)을 향해 "형 내가 지금 상황이 안좋으니 나 좀 도와달라"라며 부탁했다. 이후 해성은 진숙에게 전화해 "이거 최여사 작품이지?"라며 묻자, 이에 진숙은 "나 없이 류해성이 스캔들 없는 스타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하며 "그 동영상에 류해성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라며 해성에게 계약서에 도장 찍을 것을 강요했다.

다음으로 드라마 국장과 CP가 나타나 편성에 대한 압박을 가하자 창석은 해성을 향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자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