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연경의 터키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30일 MBC를 통해 방송중인 '나혼자 산다'에서는 '도전은 계속 된다'편으로 MVP 배구선수 김연경의 터기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터키행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터키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김연경은 재치있는 답변을 이어갔다.
이어 들어가기 전에 김연경은 팬들을 보며 "연경홀릭 색으로 입고 왔다"라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어 그녀는 팬들을 향해 팬 서비스 관련 질문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여성팬이 많은 이유에 대해 김연경은 "걸크리시"라고 말하며 대답을 이어갔다. 또한 그녀는 팬들 한명씩 다 배웅하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이어 인터뷰를 통해 김연경은 출국을 앞두고 "터기가서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든다"라고 말하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터키로 입성한 그녀를 마중나온 통역사와 함께 본격적인 터키생활이 시작됐다. 또한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식빵으로 많이 알려지게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사용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연경은 그녀의 터키하우스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