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지창욱이 JSS 경호원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지난 30일 방영된 tvN 금토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에서 공개한 다음 네 번째 에피소드 예고에서는 경호원으로 근무를 시작한 김제하(지창욱 분)의 모습이 엿보인다.
3화에서는 냉소적인 태도로 경호원 근무를 거부하던 제하가 일련의 마음의 변화가 있었기에 선택을 바꾼 것으로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장세준(조성하 분)의 정치적 적수 박관수(김갑수 분)을 보며 폭주한 그였기에 이와 관련이 있을 거라는 예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서 아버지 세준이 있는 한국에 돌아왔으나 여전히 고립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고안나(임윤아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애써 마음을 다잡아 안타까움을 더한다.
끝으로 남편 세준과 함께 화려한 기념식에 참여한 듯 보이는 최유진(송윤아 분)의 모습과 곧이어 홀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