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이양, 국군의 날 맞아 "더 멋진 요가 강연 기대해도 좋다"

입력 2016-10-01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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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스미디어 제공
토비스미디어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레이양이 '국군의 날'을 맞아 애교섞인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레이양은 6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국군 장병 여러분의 믿음직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이 진짜 사나이입니다. 더 멋진 요가 강연 기대해도 좋습니다"라는 응원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양은 지난 3월 국방TV에 출연해 군 장병들의 긴장 완화와 훈련 중 부상 방지에 효과적인 요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군 장병들에게 요가를 지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레이양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연출 오현종)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할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며,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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