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조타가 김진경을 향해 볼뽀뽀를 했다.
1일 MBC를 통해 방송중인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진경·조타 부부에 의해 성사된 송해나와 매드타운의 이건의 더블 데이트 2탄이 나왔다.
이날 네 사람은 놀이공원에 향해 놀이기구를 타며 하트 그리기 미션을 수행했다. 놀이기구를 타며 조타는 아내 김진경을 향해 "진경에 오빠가 좋아한다"라고 고백하며 감동을 주었다.
이후 놀이기구를 타고 내린 두 커플은 서로 내기의 승자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지만 결국 김진경과 조타 부부가 승리하며 송해나와 이건은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송해나와 이건은 곧바로 손을 잡고 간식을 사러 나섰다.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어색함을 숨기지 못했다. 이후 두 사람은 사격과 고릴라 게임을 통해 두번째 대결을 이어갔다.
먼저 진행된 고릴라 게임에서는 송해나가 우승하고 이어 매드타운 조타와 이건의 사격 게임으로 넘어갔다. 게임에 앞서 김진경과 송해나는 서로의 파트너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조타가 승리를 하게 되고 마지막 농구 게임으로 승부를 결정짓기로 했다.
결국 송해나와 이건은 찰떡호흡을 과시하며 승리를 하게 되고 이에 조타는 김진경을 향해 볼뽀뽀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