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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우결' 솔라, 에릭남에게 "한국식 개그하기" 소원으로 꼽아

입력 2016-10-01 17: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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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솔라와 에릭남이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1일 MBC를 통해 방송중인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김진경·조타 부부와 송해나와 매드타운의 이건의 더블 데이트 이후 솔라·에릭남 부부의 가구 만들기 도전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솔라와 에릭남은 오붓한 카페 데이트를 즐기면서 DIY 가구 만들기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각자 의자와 테이블을 만들기로 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이후 작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거실에 테이블을 두고 앞서 그들이 만들어 놓은 바에 의자를 두며 배치를 마쳤다. 또한 한 번도 즐기지 못한 풀장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두 사람은 함께 풀장에 들어갔다.

에릭남은 "저랑 함께 한일이 많아서 뿌듯하다. 앞으로 이 일을 할 때 내 생각이 날 것 같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에릭남은 책 한권을 가져와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보고 시간을 가졌다.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에릭남은 "결혼식"이라고 말하자 스튜디오 패널들 역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특별한 말에 있어 솔라는 "너는 다 잘하잖아"라고 의외의 대답을 했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그 말을 통해 내가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터닝포인트로는 단합대회를 선택했다. 이에 에릭남과 솔라는 다른 커플과 함께 있던 순간 서로에게 의지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소원에 대해 에릭남은 "지금처럼 계속 변하지 않기"라고 말했다. 이어 솔라는 "한국식 개그하기"라고 말하며 "정말 배꼽이 빠질정도로 재밋게 해주기"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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