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DMC’ 트와이스, 상암의 중심에서 ‘샤샤샤’를 외치다

입력 2016-10-01 2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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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트와이스가 샤샤샤를 전파했다.

1일 MBC를 통해 ‘DMC 페스티벌’ 개막공연 현장이 생중계됐다. 이날 상암MBC 문화광장에서 열린 공연에는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팬들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성주와 전효성, 하니가 MC를 맡은 가운데 올해를 강타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소개됐다. 드레스 차림의 하니는 트와이스로 인해 유행된 ‘샤샤샤’ 안무 동작을 따라하며 그녀들을 소개했다.

짧은 화이트 숏팬츠와 핑크색 짧은 기장감의 핑크색 야구점퍼를 입은 트와이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올 여름을 강타한 ‘Cheer Up’을 선사하는 트와이스에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트와이스의 노래 ‘Cheer Up’은 올해 4월 발표된 미니 2집 ‘PAGE TWO’의 수록곡이다. 전작 ‘OOH-AHH하게’로 선보인 유니크한 스타일을 이어받은 ‘Cheer Up’은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트럼&베이스 장르를 믹스한 컬러 팝 댄스곡으로 발표 이후 반년이 가까워오는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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