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016 APAN’ 안재욱 “아이가 된 것처럼 설레고 기쁘다”

입력 2016-10-03 0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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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2016 APAN’ 안재욱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안재욱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에서 장편드라마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뒤 “정말 기쁘다. 수상을 하면 아이가 된 것처럼 늘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 8개월 동안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도 아직까지 드라마 재미있게 잘 봤다고 말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다”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좋은 일이 계속 생기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 아내와 아이와 이 기쁨 함께 하겠다”고 벅찬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전 채널의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전 방송사 통합 시상식으로, MBC와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2016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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