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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서도 열일" 김나영, 파리지앵보다 더 패피같은 스타일링

입력 2016-10-03 0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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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브루노 제공
바네사브루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방송인 김나영의 파리 근황이 공개됐다.

김나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바네사브루노 화보 촬영 및 디자이너 초청으로 파리로 출국,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는 중이다.

바네사브루노 제공
바네사브루노 제공

그 가운데 3일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브이넥 롱 드레스에 골드 슈즈를 매치해 캐쥬얼하지만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줬다.

바네사브루노 제공
바네사브루노 제공

김나영은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파리지앵 디자이너 바네사 브루노와 만나 식사를 함께하는 등 밝고 액티브한 모습을 보였다.

바네사브루노 제공
바네사브루노 제공

한편 김나영은 출산 이후 첫 공식 해외 일정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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