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부천사' 션, 아들 하랑 7번째 생일 맞아 또 선행

입력 2016-10-03 11:32:31
    • 복사완료!

션 SNS
션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지누션 션이 아들 하랑이의 7번 째 생일을 맞아 뜻깊은 기부에 나섰다.

션은 3일 자신의 SNS에 "매일 만원 씩 모은 365만원으로 한 명의 장애를 가진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사진을 올렸다.

생일을 맞아 기부를 실천하는 션과 하랑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션은 "우리 하랑이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10월 배우 정혜영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노하음, 아들 노하랑, 아들 노하율, 딸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