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보보경심려’ 김산호, 황위 ‘또’ 위협당한다

입력 2016-10-05 07:5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산호가 또 황위를 위협당한다.

4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왕욱(강하늘 분)으로부터 황위를 위협당하는 정윤 왕무(김산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무는 왕욱과 왕소(이준기 분) 두 형제의 뒷배를 타고 혜종으로 황제에 등극했다. 하지만 결국 이런 혜종의 뒤를 치는 건 왕욱이었다. 해수(이지은 분)의 마음까지 잃은 왕욱은 자신의 자리에 불안에 떠는 혜종에게 이제 그만 황위를 내려놓으라고 겁박하기에 이르렀다.

왕소를 향한 해수의 마음은 급진전하기 시작했다. 말로는 자꾸만 왕소를 밀어내면서도 자신을 번번이 위기에서 구해준 그를 외면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여기에 왕욱과의 사이가 틀어진 것 역시 크게 한 몫을 하는 눈치였다.

이런 해수에 왕소는 말과 행동이 틀린 것을 지적하면서도 내심 행복해하는 미소를 드러내며 어느 보다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었다. 해수는 이런 왕소에게 입을 맞추는 등 드디어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으로 진전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