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영화 뿐 만 아니라 연극에서도 남다른 능력을 발휘하고있는 조재현이 출연해 각국의 영화제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모습을 예고했다.
3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다음 주 조재현이 출연한 가운데 3대 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로 각 국 비정상 대표들의 자존심 대결이 벌어지는 모습을 예고했다. 독일의 비정상 대표 닉은 "세계 최고의 영화제가 베를린 영화제다" 말하며 프랑스의 비정상 대표 오헬리엉과 각축전을 벌이는 모습을 예고했다.
프랑스의 비정상 대표 오헬리엉은 "칸 영화제가 더 권위 있는 영화제다" 반박하며 프랑스와 독일의 배틀전을 선보인 가운데 세계 3대 영화제에 속한 베니스 영화제의 개최지인 이탈리아의 알베르토가 나서며 두 사람을 진정 시키는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예고했다.
한 편 3대 영화제에 속하지 못한 다른 나라의 비정상 대표들은 세계 6대 영화제를 언급하는가 하면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멕시코 영화제를 알리는 모습을 예고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