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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모는 24시간 풀가동" 한채아 열일중인 청초 비주얼

입력 2016-10-04 15: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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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한채아가 녹음실에서 포착됐다.

평소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한채아는 4일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라디오 공익광고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녹음실 너머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직접 녹음 디렉팅을 보는 듯한 포즈로 장난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수수한 차림으로 미소를 띄운 채 콘솔 앞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 청초한 면모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배우 감우성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장기, 인체조직 기증 등 생명나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재능기부의 형식으로 적극 참여한 한채아가 홍보 활동에 즐겁게 임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채아 목소리 너무 좋은데 빨리 듣고 싶다", "채아누나는 뭘 해도 내가 팬 했을 거야", "별 거 안 하는데도 프로다운 모습이 느껴진다", "채아언니는 장소가 어디든 항상 아름답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현재 다양한 광고 및 화보 촬영을 비롯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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