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최성국♥이연수 '우결'찍는 비주얼 커플

입력 2016-10-05 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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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오프로드 차량으로 가을 여행을 제대로 떠난 청춘 멤버들 가운데 최성국과 이연수는 남다른 비주얼로 꽁낭거림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과 강수지, 김광규가 새친구 장호일을 맞이하러 가는 모습을 보였다. 남은 청춘 멤버들은 오프로드 차량으로 묵을 숙소인 텐트를 치는 파와 마트로 장을 보는 파로 나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투표로 반장이 된 최성국은 이연수와 함께 마트로 장보러 떠나느 가운데 최성국은 이연수와 함께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느끼한 매력을 과시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까불거리는 모습과 느끼한 멘트로 청춘 멤버들의 분위기 메이커인 최성국은 마트에서 의외의 알뜰남의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자나 필요한 제품은 묶음을 사길 원하는 최성국과 달리 이연수는 통 크게 원하는 것을 사는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이연수는 "최성국이 의외로 알뜰하다"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청춘 멤버들 중 동갑인 두 사람은 마트에서 남다른 비주얼로 마치 '우결'을 보는 듯한 꽁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여자랑 이렇게 둘만 마트에 장 보러 오는 것 처음이다"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핑크빛 모드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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