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보아가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10월 5일 배우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짠!! 안녕하십니까 도여주승무원입니당 #우리집에사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촬영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승무원으로 변신한 조보아의 단아한 미모가 눈부시다.
한편 조보아는 극중 365일 연애중인 승무원 도여주로 분한다. 눈부신 미모와 애교를 무기로 인생역전을 위한 연애에 몰두하는 캐릭터. 직장 선배인 홍나리(수애 분)의 뒤통수를 치는 ‘밉상’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