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디자이너 이혜경이 딸 황소희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tvN ‘택시’는 '우먼 크러쉬’ 특집으로 배우 최민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 강주은과 그의 20년지기 친구이자 패션브랜드 대표인 이혜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혜경은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황소희에 대해 말했다. 이혜경은 “딸이 이화여자 대학교 법대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우를 하겠다고 했다”며 “이제는 앉아서 공부하는 게 너무 싫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이혜경은 딸의 금수저 논란에 대해 “금수저 맞다”며 “우리가 잘 살아서 펑펑 쓰는게 아니라 내가 쓰자는 주의다”라며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