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의 연인' 홍종현, 죽음 피해 황제 될 수 있을까

입력 2016-10-05 09:31:22
    • 복사완료!

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달의 연인' 속 홍종현이 강하늘의 배신으로 반란에 실패하며 이준기의 칼을 맞았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3황자 왕요(홍종현 분)는 8황자 왕욱(강하늘 분)과 함께 황위를 차지하기 위한 반란을 계획했다. 그러나 왕욱의 배신으로 인해 왕요는 역모로 붙잡히게 됐다.

이에 왕요는 군사들을 피해 달아나던 중 자신의 뒤를 쫓던 4황자 왕소(이준기 분)의 칼에 맞아 절벽으로 떨어졌다. 왕요의 죽음이 암시되며 '달의 연인'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태조(조민기 분)의 승하에 이어 호시탐탐 황위를 노리며 황자들과 견제를 주고받던 왕요의 죽음까지 그려졌다. 앞으로 '달의 연인'의 흐름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