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클린 베컴이 새 모델 여친과 데이트를 했다.
10월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베컴가 장남 브루클린 베컴(18)이 유명 아티스트인 윌리엄 턴불의 손녀인 모델 킴 턴불(17)과 교제 중이다"고 밝히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하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브루클린은 킴과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장난을 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9월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3개월 교제 끝에 결별했다. 이번 연애는 결별 이후 1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