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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도 완벽" 미란다 커, 몸매 자신감[포토]

입력 2016-10-06 07: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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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10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파리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강렬한 원색의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베이글녀의 정석다운 동안도 돋보였다.

한편 미린다 커는 최근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약혼 사실을 공개했으며, 대표적인 부촌인 미국 브렌트 우드에 있는 대저택을 구입해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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