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뜨거운 일상을 자랑했다.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6일 공식 SNS에 "결혼 8년차 연예인 부부의 흔한 일상. 미국 여행 중 보내온 따끈따끈한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미국의 한 해변에서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8년 9월 28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결혼 8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인 지난 2009년엔 아들 룩희 군을, 지난 2015년에는 딸 리호 양을 출산했다.
한편 손태영은 최근 tvN 드라마 'THE K2'에서 열여덟 어린 나이에 여배우로 데뷔해 대한민국 톱 여배우가 된 엄혜린을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