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가수 강타가 컴백을 앞두고 몽환적인 성숙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6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기서 눈 뜨느라 눈 따가웠네~ #햇살#눈부셔#눈따가워#살려줘"라는 장난기 가득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타는 파자마 룩으로 바닥에 누워 햇살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갈색 빛 머리카락을 금빛으로 보이게 할만큼 강한 햇살 속에서 강타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토니안의 제안으로 불과 5일전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강타는 컴백을 앞두고 착실히 팬들과 적극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토니안과의 여행 사진부터 혼자 피아노를 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는 강타는 콘서트 소식 발표 전부터 '보통의 날' 포스터를 게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강타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SMTOWN THEATRE에서 8년만의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