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졸리의 여섯 자녀들이 부모의 이혼 위기 관련, 상담 치료를 시작했다.
10월 6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졸리와 피트의 자녀들이 엄마 졸리와 함께 상담 치료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또 피트 역시 졸리의 여섯 아이들이 최근 이주한 LA의 고급 저택을 방문해 상담 치료를 함께 받는다. 피트의 행동은 모두 치료사에 의해 모니터링될 예정.
두 사람은 앞서 아동가족국에서 권장한 임시 계획에 동의했다. 이 계획에는 상담과 방문권이 포함되어 있다.
두 사람의 측근은 "피트는 졸리 측이 밝힌 지난 몇주간의 거짓말로 매우 큰 상처를 받은 상태"라며 "두 사람 사이에는 깊은 갈등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