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질투' 수목극 1위 수성, '복면가왕'도 제쳤다

입력 2016-10-06 07: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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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질투의 화신'이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3회는 전국기준 11.9%를 기록했다. 지난 달 29일 방송분의 12.3%보다는 0.4%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수목극 1위.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공항 가는 길' 5회는 7.5%를 기록했다. 지난 달 29일 방송의 8.3%보다 0.8%P 하락했다.

이날 MBC에서는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대신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생방송된 '복면가왕 스페셜'이 방송됐다. '복면가왕 스페셜' 1부는 9.2%, 오후 10시에 수목극과 경쟁한 2부는 8.1%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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