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산들X몬스타 엑스, "이상형 청순 글래머‥" 민망 쑥스

입력 2016-10-06 15: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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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컬투쇼
사진: 컬투쇼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첫 솔로로 출격한 산들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 초대석에서는 보이그룹 몬스타 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와 산들이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2년 만에 컴백해서 B1A4에서 첫 솔로로 출격했다”며 B1A4에서 솔로 출사표를 던진 산들을 소개하면섯 신곡에 대해 소개를 부탁했다.

그러자 산들은 “신곡 ‘그렇게 있어줘’는 미래에 있을 운명적인 여자에게 언젠간 나와 만나면 사랑에 빠지게 하겠다는 얘기다”며 신곡 소개를 전한 것.

이에 DJ 컬투가 이상형에 대해 기습 질문을 하자, 산들은 “내 마음을 잡고 흔들어주는 여자다”고 대답하면서 “청순 섹시...”라며 말을 흐렸고, 이어 컬투가 “청순 섹시면 청순 글래머 아니냐”며 깊게 들어가자, 산들은 “그런 것 같다”며 이를 인정하면서 민망해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어 몬스타 엑스에게 역시 “글래버머 좋아하냐”고 기습 질문을 던지자 몬스타 엑스 멤버들은 아무도 대답 없이 고개만 숙여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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