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BIFF 측 "아오이 유우 참석, 14일 오픈토크 예정"(공식입장)

입력 2016-10-06 17:02: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부산, 이소담 기자]아오이 유우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가 영화 ‘오버 더 펜스’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오다기리 죠와 함께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2016 BIFF)를 방문해 영화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아오이 유우는 오는 14일 오후7시,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함께 오픈토크를 갖고 약 1시간가량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2010년 이후 6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게 된 아오이 유우는 청순한 외모와 신비로운 이미지로 국내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오다기리 죠는 물론이고 아오이 유우까지 부산영화제를 방문하면서 영화제 후반부 열기를 달아오르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오버 더 펜스’는 사토 야스시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세상과의 소통에 실패한 후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만남과 소통 그리고 성장을 그린다. 오다기리 죠, 아오이 유우, 마츠다 쇼타가 주연을 맡았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2017년 3월 국내서 정식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