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도' "무도리를 잡아라" 추억+증강현실 예고된 빅재미

입력 2016-10-08 18:32: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증강현실 게임에 임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한껏 들뜬 모습이 눈길을 끈다.

8일 방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501회에서는 500회를 맞이한 멤버들이 공식 마스코트 무도리를 추적하는 '무도리 GO' 특집이 공개됐다.

이번 도전 과제인 '무도리 GO'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증강현실 게임을 활용한 것으로, 한 라운드에 여덟 마리 무도리를 잡아야 하는 규칙으로 진행된다.

박명수는 의욕적인 모습으로 "김태호 PD부터 잡고 싶다"고 말한 후 "꼴 보기 싫어서"라며 이유를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하하는 "가장 꼴 보기 싫은 사람이라면…"이라고 읊조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봉을 자연스럽게 명수를 향해 웃음을 유발했다.

하하는 이어서 마치 하늘 위에 증강현실 아이콘이 보이는 듯한 행동으로 옆에 있던 멤버를 착각시키며 재미를 더했다.

이후 특별히 제작된 어플을 설치한 멤버들은 증강현실 게임 '무도리 GO'를 시작한 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