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열애설 이후 예능 나들이에 나선 세븐과 성소, 차은우가 어떤 입담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6일 방영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서 공개한 다음 469회 예고편에서는 세븐, 성소, 강균성, 차은우,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다음 방송은 '팩트 폭력단'이라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가수 선배인 세븐을 앞세운 강균성과 슬리피가 후배 성소와 차은우에게 '7'자 인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성소와 차은우가 다소 어색한 표정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포착돼 재미를 더한다. 특히 우주소녀 멤버인 성소와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는 '상상극장 우.설.리', '내일은 시구왕' 등 지난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크게 활약하며 화제를 몬 바 있다.
두 명의 후배를 앞에 둔 세븐은 크게 쑥쓰러워하며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이 엿보여 다섯 명의 출연진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형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